책 소개
일본 이와나미 문고의 '근대 일본의 문화사' 시리즈 중 다섯번째 권으로, '일본근대와 젠더' 세미나팀의 네 번째 공동번역서이다. '근대 일본 문화사' 시리즈 중에서도 역동의 시대, 1920~1930년대를 역사, 문화의 경계를 허물며 새롭게 비판.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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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와나미 문고의 '근대 일본의 문화사' 시리즈 중 다섯번째 권으로, '일본근대와 젠더' 세미나팀의 네 번째 공동번역서이다. '근대 일본 문화사' 시리즈 중에서도 역동의 시대, 1920~1930년대를 역사, 문화의 경계를 허물며 새롭게 비판.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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