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독일의 위대한 지휘자 빌헬름 푸르트벵글러. 그가 세상을 떠나기 직전인 1954년 10월에 출간된 에세이와 강연록 모음으로, 서른두 살 때 쓴 ‘베토벤의 음악’부터 예순여덟 살로 세상을 떠난 해에 집필한 ‘모든 위대한 것은 단순하다’까지 서른두 편을 직접 뽑아 엮은 저작이다.
목차펼치기접기
1부베토벤의 음악(1918) 00바그너의 〈니벨룽의 반지〉(1919) 00암보 지휘(1926) 00음악회 프로그램(1930) 00인정받지 못한 바그너(1931) 00음악의 생명력(1931) 00요하네스 브람스(1931) 00괴테(1932) 00고음악의 연주(1932) 00음악적 위기에 처한 고전 음악—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창단 기념사(1932) 00하이든의 독일 선율(1932) 002부독일 민족성에서 태어난 예술—요제프 괴벨스에게 보내는 편지(1933) 00막스 폰 실링스를 회고하며(1933) 00해석, 음악의 숙명적 문제(1934) 00브람스와 우리 시대의 위기(1934) 00힌데미트 사건(1934) 00음과 말(1938) 00안톤 브루크너(1939) 00바그너의 경우(1941) 00〈피델리오 서곡〉(1942) 00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창단 100주년 기념사(1942) 00베토벤의 세계적 유효성(1942) 00친구 카를 슈트라우베의 70세 생일을 맞이하여(1943) 00낭만주의 고찰(1943) 00한스 작스가 길을 알려주다—예술과 대중에 관하여(1944) 003부하인리히 솅커—시의적인 문제(1947) 00한 작곡가의 논평—푸르트벵글러의 〈교향곡 2번〉의 세계 초연에 즈음하여(1948) 00푸르트벵글러에게 묻다—베를린 필하모닉 유럽 순회공연(1950) 00〈마탄의 사수〉 00바흐(1951) 00베토벤과 우리—〈교향곡 5번〉 1악장에 대하여(1951) 00모든 위대한 것은 단순하다(1954) 00옮긴이의 글 00찾아보기 0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