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둘 중의 하나만 취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아마 대개는 극단의 사이 어딘가에 있을 것인데, 그곳이 어느 쪽에 가까이 있는지는 우리가 선택하고 만들어 가는 것이다. 물론 그 실천을 이끄는 것은 ‘일’에 대한 넓고 깊은 안목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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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의 하나만 취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아마 대개는 극단의 사이 어딘가에 있을 것인데, 그곳이 어느 쪽에 가까이 있는지는 우리가 선택하고 만들어 가는 것이다. 물론 그 실천을 이끄는 것은 ‘일’에 대한 넓고 깊은 안목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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