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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낱말

어떤, 낱말

아거 (지은이)

KONG·2019-10-01

  • 195쪽
  • 130×190mm
  • 문학
  • KDC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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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꼰대의 발견>, <어린 시민>과 같이 주제가 뚜렷하고 전달하는 메시지가 강한 책들 위주로 집필활동을 하고 있는 아거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 저자에게 각별하게 다가온 낱말들의 마음자리를 살피며 덤덤하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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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4 프롤로그12 1장 _나는 적당히 선하고 생각보다 악하다13...................좋은 사람이고 싶었다17...................나, 안 착하거든!20..................나는 적당히 선하고 생각보다 악하다24..................임전태세로 사는 거, 서글프다27..................가끔 낯익음보다 낯섦이 낫다30..................쉽게 가늠하고 섣불리 판단하지 말 것33..................내 안의 ‘가오나시’37..................왜 내게 무해한 사람에게 해를 가하는 걸까40..................손에게 부끄럽지 않길43..................머리를 든다46..................참 별스러운 오지랖49..................검은 흉기, 검술은 살인술52..................의도하지 않은 악이 때로 더 악하다56 2장 _ 내려놓고 산다57..................내려놓고 산다60..................퇴근길, 절망과 희망의 교차로63..................삶은 발악이 아닐 터66..................참을 인(忍) 자 셋이면 내가 누군지 알 수 있다69..................아직 체념하긴 이르다72..................채워지지 않는 빈자리75..................길은 하나가 아니니78..................침묵할 때를 안다는 것81...................생겨먹은 대로 산다84..................기대를 접으면 실망도 접힌다87..................세상에 주눅 들지 말자90..................더 이상 나중을 기다리지 않으련다92..................그만 팔자, 쪽94..................힘겨울 땐, 뒤로 한 걸음97 3장 _ 어깨 겯고 붙어보자98..................까칠해야 할 땐 까칠하자101.................그깟 호의 안 받고 말지!103................어깨 겯고 붙어보자!105................뻔뻔한 사람이 너무 많다108................눈치 보게 하는 것도 권력이야!110.................삶은 시소가 아니다112.................무엇보다 인간의 행복이 최우선115.................겸손하지 않은 도덕은 폭력118.................오늘도 나는 분노한다121.................땀 흘리지 않는 자가 너무 많다125................인간은 붕어빵이 아닌데129................견디기 싫어 돌을 던진다133 4장 _ 누군가를 잊듯 누군가에게 잊힌다134................상사, 그 애처로움에 대하여137................사랑은 총량일까 전이일까140................외롭고 서러운 정류장142................슬프고 서러운 말, 그냥144................짝 잃은 것의 운명146................누군가를 잊듯 누군가에게 잊힌다149................과거가 꾸덕꾸덕 달라붙어있다151.................사라지는 건, 거의 모두, 슬프다154................우리는 버리고, 버려지며 산다157................혼자 하는 사랑은, 지랄 같다159................기억의 상실보다 상실의 기억이 더 아프다162................오늘도 사람과의 거리 재기에 실패한다165 5장 _ 당신 덕분에 아직 살만하다166................지금처럼, 거기, 그렇게 있어줘168................결이 맞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171.................괜찮아. 나, 여기 있어173................투정도 사랑이다175................당신 덕분에 세상은 살만하다177................사랑하는 사람을 잃고도 살아가는 것180................책은 시간을 죽이고 책 속 세상은 현실을 눅인다183................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185................내가 널 품은 게 아니라 네가 날 품었다187................함께 울어주는 사람190 에필로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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