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프레시안> 이대희 기자와 이재호 기자가 독일 현지에서 독일 통일 당사자들과 국내외 통일 전문가, 북한 이탈 주민 등을 취재하고 인터뷰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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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1장 세대별 통일 이야기1) 동독은 통일을 바라지 않았다: 예나 플뤼겔 가족과 베어톨트 씨 이야기자유가 중요했다 | 시민 혁명 | 서쪽에서는 샴푸 향기가 났다 | 통일을 원한 건 아니다 | 통일 사회에 적응하기 뒷이야기_한국과 닮은 동독 가정2) 독일의 재통일: 동독 1020세대의 기억충성심을 보여라 | | TV에 나오는 시계는 동그랗다 | 통일이 아니었다면? | 독재의 기억은 남아 있다 뒷이야기_한국인? 3개월 만에 처음 만났어요3) 통일은 ‘움직이지 않는 이주’: 앤더스 씨 이야기 우리에 갇힌 동물이 된 기분 | 베를린 장벽 붕괴 20주년, 서독의 기억만이 남았다 | 동독 출신이기 때문에 가지는 수치심 | 독일 통일, 여전히 진행 중 뒷이야기_동독을 팝니다2장 통일은 여전히 진행 중1) 나라가 분단되자 회사도 분단됐다: 칼자이스 스토리 한 가족이 적으로 | 재통일의 여파 | 정리해고 | 눈물의 구조조정 | 다시 하나로 | 인내심이 필요하다 뒷이야기_서울과 너무도 다른 예나2) 통일 독일은 실패작: 오마지치 씨 이야기 서에서 동으로 | 동독의 싱글맘 | 재통일의 여파 뒷이야기_베를린에서의 단상3) 여성, 통일의 피해자: 아우가 교수와의 만남 동독 여성은 재통일의 피해자 | 동독 여성 인권 > 서독 여성 인권 | 자본주의는 절대선이 아니다 | ‘제3의 길’을 찾아야 한다 뒷이야기_역시 맥주의 나라, 독일4) 공산 독재의 그늘: 과거사 청산 문제 탈출 실패… 슈타지에게 끌려가다 | 동독과의 싸움 | 외국 망명… 그리고 귀국 | 독재의 창은 약하다 | 남북한에 전하는 통일 선배의 조언 뒷이야기_베를린 전체가 분단 박물관5) 잔존한 동서 격차―통일 독일의 그림자: 프라이당크 감독과의 만남 영화감독을 꿈꾼 동베를린 청년 | 바닥에서 상공으로 | 서독 주도 재통일의 그늘 | 베를린이라는 환상 뒷이야기_동베를린 vs 서베를린6) 극우 현상? 한국도 다르지 않다: 힐베트르 시장 이야기 구 동독은 지금 세계와 대화하는 중 | 독일 극우 사태? 한국도 다르지 않다 | 그래도 통일이 답 뒷이야기_켐니츠의 오늘 뒷이야기_작은 프라하 같은 드레스덴3장 미래1) 통일 프로세스에 돌입하면, 시간이 없다: 프랑크 교수와의 만남 통일은 순식간에 다가온다 | ‘진정한’ 통일이 어려운 이유 뒷이야기_그는 왜 박근혜 ‘드레스덴 연설’을 비판했나?2) 독일서 바라보는 한국은 아시아의 등대: 정범구 대사와의 만남 불투명한 북한의 평화 의지 | 독일 통일에서 배울 점 뒷이야기_재편되는 세계 질서가 통일에 미칠 영향3) 우리부터 바뀌어야 미래가 다가온다: 북한 이탈 주민 이야기‘자유의 땅’의 하층민 | 한국의 이등 국민 | 독일의 실패를 거울로 뒷이야기_힐끔힐끔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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