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오 이신 (지은이), VOFAN (그림), 현정수 (옮긴이)
파우스트박스 · 20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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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무결한 반장 하네카와 츠바사를 2학기의 첫날, 한 마리의 호랑이가 노려봤다. 그것은 공허한 독백이며 닿을 곳 없는 고백. <이야기 시리즈>는 지금 예측불능의 새로운 장에 돌입한다! 이것이야말로 현대의 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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