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렬 (지은이), 김순자 (감수)
파랑새·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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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나라는 신분제가 지배하는 사회였고 외적의 침입도 잦았다. 왜 그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을까? 나라와 민족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나라를 지킨 장군>을 통해 그들을 만나 보자. 4권에서는 고구려의 옛 영토를 되찾은 고려 명장 윤관 장군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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