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건 외 (지은이), 강나래 (그림)
푸른책들·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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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집' 하면 얇고 가벼운 책 모양을 떠올리게 된다. 대개 50편 안팎의 동시가 예쁜 그림과 함께 실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 <매미가 고장 났다고?>는 그 예상을 훌쩍 벗어난다. 동시 편수도 두 배, 책 두께도 두 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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