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왕실문화총서 시리즈 6권. 조선시대부터 대한제국기(1897~1910)를 거쳐 일제강점기까지, 왕실의 회화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왕의 화가들’을 크게 네 가지 주제 하에 분석한 치밀하고도 풍부한 연구 성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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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제1부 조선시대 화원畵員과 궁중회화 1 화원畵員, 궁중회화를 탄생시키다 2 화원의 신분과 생활 여건 화원의 신분과 사회적 인식|화원의 생계 기초, 급료 3 화원제도의 운영과 변천 조선 전반기(14세기~17세기 중반) 도화서의 직제와 제도적 성립|조선 후반기(17세기 후반~갑오경장 이전)의 도화서 운영 4 화원의 시험과 선발 화원의 시험|화원의 역할 구분 5 화원의 임무와 역할 법전에 기록된 화원의 임무|법전에 기록되지 않은 다양한 도화 업무 6 화원 가문의 형성과 세습 17세기 중인층의 성장과 화원직의 세습|인동 장씨를 통해 본 화원 가문의 활동 7 화려한 궁중회화 뒤에 숨겨진 화원의 삶 제2부 왕의 초상을 그린 화가들 1 왕의 초상과 어진화사 어진의 행방|어진의 종류|어진화사의 길|사인화가士人畵家와 어진 2 어진화사의 선발과 평가 어진화사의 선발, 시재試才|어진 제작 과정의 평가, 봉심奉審 3 선대 왕의 어진 제작과 어진화사 어진의 추사追寫|태조어진의 모사模寫|영조 연간의 어진 모사模寫|일제강점기의 어진 모사模寫 4 재위 왕의 어진과 어진화사 숙종~정조 대 어진 도사圖寫|순조~고종 대 어진 도사圖寫 5 어진화사의 그림 세계 어진화사의 대우|어진화사의 개성적 그림 세계 제3부 제국의 황실 화가들, 화가에서 ‘시대인’으로 1 전환기 한국화단과 왕실의 화가 2 도화서의 마지막 화가들 갑오개혁(1894) 이전의 도화서 화가들|도화서의 폐지와 궁내부의 도화 업무|대한제국기의 화가들|전환기의 황실 화가들|1910년 이후의 황실 관련 화가들|근대의 어진화가들 3 외교의 문화사절이 되어 수신사행의 화원 김용원|천심죽재千尋竹齋 주인 민영익|주미공사수원 강진희|자존심 높은 평양화가 양기훈 4 화가에서 기술직 전문인으로 개화의 효시가 된 화원 김용원|고종을 촬영한 사진사 지운영|다재다능한 서화가 황철|영친왕의 사부였던 사진사 김규진 5 근대 미술교육의 선구자들 6 외국인 화가들의 활동 새비지 랜도어|휴버트 보스|사쿠마 데츠엔|그 밖의 일본화가들 제4부 궁중회화에 담긴 길상의 세계 1 궁중회화에서 길상의 중요성 2 천지에 담긴 길상의 도상과 양식 해와 달|구름|파도?폭포?물|산?돌?괴석 3 동물에 담긴 길상의 도상과 양식 봉황|거북|사슴|학|공작|원앙|개와 고양이 4 식물에 담긴 길상의 도상과 양식 모란|복숭아|영지|연화|소나무|매화|대나무|오동나무 외 5 궁중회화에 나타난 길상의 특징 부록 숙종 대 이후 어진 도화와 화원 주 참고문헌 도판목록 찾아보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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