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 이홍식 (옮긴이)
김영사 · 200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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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최고 명문가에서 남긴 가훈 21편과 유언 10편을 옮긴 책. 면앙정 송순, 고산 윤선도, 그리고 성호 이익 등이 아버지의 마음으로 자녀들에게 남긴 글을 읽을 수 있다. 그들이 자녀에게 가르치고자 했던 것들과 죽음을 앞두고 남긴 마지막 말을 생생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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