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지은이), 신지영 (옮긴이)
알마·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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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 생전에 출간된 마지막 소설집이자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픽션. 이 책의 표제작이자 일곱 번째 소설 〈오블리비언〉은 몽상과 망상 사이의 어딘가에서 끝내 사라져버린 진실, 그리고 그 진실을 쫓다 끝내 허무와 불안에 이른 자들을 위한 유머 같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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