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라, 고요한, 문서정, 박지음, 이서안, 정정화 (지은이)
문학나무 ·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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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명의 소설가가 여섯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썼다. 강이라, 고요한, 문서정, 박지음, 이서안, 정정화. 여섯 명의 소설가가 도시의 노란 가로등 불빛을 따라 걸어 들어간 곳은 서울, 진안, 경주, 진도, 울산, 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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