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우리 주변의 사랑스런 동물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더불어 공존하는 삶에 대한 고민, 동물권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해준다. 이 책에 소개된 3편의 이야기는 인간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동물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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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51. 마지막 집사 • 이금이 102. 잘 들어 주는 개 • 이묘신 383. 그 토끼가 그 토끼 • 박혜선 62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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