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월 (지은이)
문학동네·201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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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의 고단한 일상과 그 틈새에서 빛나는 찬란한 순간을 다정하게 응시하는 작가 김미월의 세번째 소설집. 첫 소설집 <서울 동굴 가이드>, 첫 장편소설 <여덟번째 방>, 두번째 소설집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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