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록 (지은이)
뿔미디어 ·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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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록의 대체역사소설. 2010년 토성으로 향해 날아오른 탐사선 고흥-13호. 부함장이었던 김세훈, 그가 1399년 제주에서 눈을 뜨며 우리가 기억하던 역사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조선 왕조가 아닌 백성의 편에 섰던 한 사내의 치열했던 투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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