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조, 신순화 (지은이)
나비장책 ·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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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에 엄마는 블로그를 개설했다. 그곳은 평소 책 읽기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즐기는 엄마만의 놀이터이자, 당신이 살고 있는 작은 집을 벗어나 세상으로 나올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네 엄마의 진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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