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은 일본에서 탤런트로 혹은 배우로 연기생활을 하고 있는 평범한 한 부모가 겪은 빗나가는 딸을 다시 가정의 품으로 안기까지의 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른바 "수렁에서 건진 내딸"류의 책이지만, 이 책은 좀더 다른 차원으로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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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에서 탤런트로 혹은 배우로 연기생활을 하고 있는 평범한 한 부모가 겪은 빗나가는 딸을 다시 가정의 품으로 안기까지의 과정을 다루고 있다. 이른바 "수렁에서 건진 내딸"류의 책이지만, 이 책은 좀더 다른 차원으로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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