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호섭 (지은이), 고찬규 (그림)
창비 ·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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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과서에 「전학」, 「선암사」 등 여러 편의 시가 실리기도 한 남호섭 시인이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동시집이다. 시인의 눈길이 가 닿은 한 편 한 편의 시에서 우리 삶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과 깊은 공감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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