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겔브 (지은이), 켈리 하월 (지은이), 고빛샘 (옮긴이)
청림Life·201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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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뇌는 유연하고 적응력이 뛰어나며, 평생에 걸쳐 개발될 수 있다. 생물학적 특성이 우리의 운명을 모조리 결정하지 않는다. 한계는 유전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자신에게 부과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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