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도르 준 박 (지은이), 구미화 (옮긴이)
나무의마음·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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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한 세상과 인간 존재에 대한 의문을 품고 홀로 한국에 왔던 스물두 살의 교포청년이 30년 가까이 전통 선방에서 참선 수행을 하고, 이제는 ‘21세기 도시 수행자’가 되어 쓴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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