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 (지은이)
소란북스 ·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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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했던 니나의 결혼식이 마무리되고, 아멜과 니나는 황혼새벽회에 대한 의문을 품은 채 그들의 예전 본거지를 수색하기로 한다. 사람의 흔적이 사라진 황폐한 지하. 그 장소에서 아멜은 예상치 못한 인물을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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