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순 (지은이), 전재풍, 김병구, 박현수, 이재설
지식과감성#·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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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할배들이 겪어 온 기술자립의 역사와 일화를 재미있게 엮었다. 그동안 원자력계에서 내놓은 책들은 대부분 공적 자료를 근거로 한 홍보성 내용이 많았다. 땀과 소주 냄새가 폴폴 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배제된 기록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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