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 (지은이), 박석무 (옮긴이), 이강욱 (옮긴이)
한국인문고전연구소·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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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신서는 다산 정약용이 중국과 조선의 살인사건에 대한 판례를 모으고 각각의 판례마다 자신의 견해를 덧붙여서 저술한 형법서다. <역주 흠흠신서>는 3권의 번역서와 1권의 원문서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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