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읻다 시인선 7권. 프랑스 작가 프랑시스 퐁주는 주로 일상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들을 운문과 산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짧은 글로서 담아낸 ‘사물의 시인’으로 유명하다. 퐁주가 1921년 등단한 후 20여 년간 써온 작품들을 모아 세상에 내놓은 《사물의 편》은 프랑시스 퐁주를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만든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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읻다 시인선 7권. 프랑스 작가 프랑시스 퐁주는 주로 일상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물들을 운문과 산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짧은 글로서 담아낸 ‘사물의 시인’으로 유명하다. 퐁주가 1921년 등단한 후 20여 년간 써온 작품들을 모아 세상에 내놓은 《사물의 편》은 프랑시스 퐁주를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만든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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