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 던바 (글), 제임스 메이휴 (그림), 엄혜숙 (옮긴이)
크레용하우스·200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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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생쥐와 두더지는 방이 너무 비좁다가 느끼고, 쓸모없는 물건을 치우기로 한다. 둘은 물건을 자루에 담아 쓰레기장으로 가져가는데, 생쥐가 자루에서 신문지를 꺼내서 '종이'라고 쓰여진 쓰레기통에 던져 놓으면, 두더지는 그 쓰레기통에서 낡은 만화책 꾸러미를 찾아 자루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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