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문숙 (글), 김소희 (그림)
주니어김영사·2019-11-2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걸핏하면 아옹다옹하는 마루와 한결, 은별 세 친구의 우정 이야기라는 씨줄과 골목 시장의 소상공인과 그 시장을 밀고 들어서려는 대형 마트의 갈등, 노동자의 권리를 찾으려는 급식 아주머니의 파업이라는 우리 사회의 다양한 노동의 이야기를 날줄로 엮어 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