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드 시몽 (지은이), 박형섭 (옮긴이)
동문선·199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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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넓은 스펙트럼을 유지하면서도 결코 중심을 잃지 않는 이 책을 보면서 대부분의 독자들은 지적인 여행의 재미를 맛볼 수도 있고 '축제'라는 한 어휘로 모든 연극 현상을 꿰어내는 프랑스식 통합의 재미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오세곤(순천향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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