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을호 (지은이), 신진호 (그림)
크레용하우스 ·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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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삶은 여행과 같다. 누구나 처음이기에 낯선 길이지만 서로 배려하고 조금만 웃으며 바라봐 준다면 함께 가는 길이 외롭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엄마와 자녀들뿐 아니라 이 세상이 힘겨운 사람들에게 작은 용기와 위로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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