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20년 제65회 현대문학상 수상시집. 유희경 시인이 제65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문정희 시인은 "행과 연을 구분하지 않고 떠난 산책 사이로 흐르는 긴장과 이완 혹은 다음 장면을 기다리게 만드는 구성의 솜씨는 유희경만의 특별함이라고 하겠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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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65회 현대문학상 수상시집. 유희경 시인이 제65회 현대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문정희 시인은 "행과 연을 구분하지 않고 떠난 산책 사이로 흐르는 긴장과 이완 혹은 다음 장면을 기다리게 만드는 구성의 솜씨는 유희경만의 특별함이라고 하겠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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