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스님 (지은이)
씨오투(CO2)·20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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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모든 수행서들이 진실을 숨기고 은유적으로만 표현하여 참된 수행의 요체를 알지 못하고 빙빙 겉만 돌게 하였다. 그러나 이제 과연 보통사람이 어떻게 하여 부처와 신선의 경지에 이르렀는지 그 진실을 드러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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