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자 메이 올콧 (지은이), 김지혁 (그림), 김양미 (옮긴이)
인디고(글담) · 201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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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심이 있지만 책임감이 강한 첫째 메그, 열정적인 성격에 작가를 꿈꾸는 둘째 조, 얌전하고 속 깊은 셋째 베스, 사고뭉치 귀여운 막내 에이미가 풀어가는 크고 작은 사건들은 읽는 내내 미소를 머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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