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형 (지은이)
한겨레출판·20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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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역사인물평전' 조선편. 평생토록 유희경을 유일한 정인으로 삼으며 춤과 노래, 시 등에서 뛰어난 재능을 펼치다가 38세에 짧은 생을 마쳤다는 비운의 기생, 이매창. 섬세한 시와 따스한 사랑이 녹아 있는, 인간 매창의 모습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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