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 (지은이), 손주현 (지은이), 박정제 (그림)
푸른숲주니어·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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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역사적 흐름을 짚어 줄 뿐 아니라, 현재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 인권, 문화, 인물 등과 비교하거나 상징하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다채로운 형식으로 이야기를 이끄는 동시에, 중요 장면마다 삽화를 넣어 재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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