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원 (지은이)
보림·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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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보림창작스튜디오 수상작. 작고 큰 생명들이 여름을 노래한다. 하나의 주제로 독립적인 장면들이 엮인 이 그림책은 마치 그림과 시가 있는 시화집처럼 느껴진다. 각각의 장면은 그 자체로 완결성 있는 하나의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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