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다섯 명의 현장 비평가가 2007년 6월부터 2008년 5월까지 각종 문예지에 발표된 신작 중, 단편 소설들 중에서 선정한 좋은 소설들을 수록한 책. 한해 발표된 작품들 중 가장 완성도 높은 문학적 성과를 이룬 열한 편의 소설을 실었다. 이승우, 김인숙 등 중진작가부터 박민규 백가흠, 정한아 등의 젊은 작가들의 작품들이 골고루 섞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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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명의 현장 비평가가 2007년 6월부터 2008년 5월까지 각종 문예지에 발표된 신작 중, 단편 소설들 중에서 선정한 좋은 소설들을 수록한 책. 한해 발표된 작품들 중 가장 완성도 높은 문학적 성과를 이룬 열한 편의 소설을 실었다. 이승우, 김인숙 등 중진작가부터 박민규 백가흠, 정한아 등의 젊은 작가들의 작품들이 골고루 섞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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