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소박한 꿈을 응원해줘
권성현 (엮은이), 김순천 (엮은이), 진재연 (엮은이), 삶이보이는창 르포문학모임 (기획), 이랜드일반노조 월드컵분회지원대책위 (기획)
후마니타스·2008-06-23
- 312쪽
- 사회과학
- KDC 336.4
책 소개
이랜드 파업 투쟁 1년을 담았다. 일하고 싶다는 꿈으로 시작해 비정규직 법안에 대한 투쟁으로까지, 비정규직의 미래에 대한 희망이라는 사회의 기대감까지 떠안았다. 생계를 책임지던 여성들의 노동운동, 불매운동을 통한 시민과의 연대,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연대 등 새로운 노동운동의 경향이라는 의미를 부여받았다.
목차펼치기접기
우리의 소박한 꿈을 응원해 줘:이랜드 노동자 이야기 [여는 글] 진재연 씨 “우리를 이끈 힘”-황선영 1. 따사로운 봄날, 투쟁이 만개했다 [인터뷰1] “우리가 견딜 수 없는 건 모멸감이에요”(김순천) [사진에세이] 이마트 노동자의 하루(사진 이재각) [인터뷰2] 작전명, 골뱅이와 맥주 한잔(강곤) [인터뷰3] 싸움을 이기든 지든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 거 같아요(진재연) [인터뷰4] “정규직이라고 비정규직 싸움에 안 나온다는 게 말이 안돼요” *미니인터뷰-정현정, 안성민 *연대글-류한승 2. 우리들의 틈새를 보았지만 [인터뷰4] “나한테, 어떤 희망적인 말을, 그런 답을 원하지 마.” (박동범) [인터뷰5] “노동해방 세상 말로만 떠든다고 되는 게 아니잖아요”(진재연) [인터뷰6] “파업을 일으키긴 하겠지만 오래는 못 가겠구나”(박동범) *미니인터뷰-윤성일, 오석순 *연대글-양미 3.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을 살 거 같아요 [인터뷰7] “그때 생각하면 진짜로 따사로운 봄날 같아요”(진재연) [인터뷰8] 그때 처음으로 엄마를 이해하게 됐어요.(김은경) *미니인터뷰-이장주·오주영 *시민들의 연대글 4. 나와 이랜드 여정민 홍기빈 권두섭 김원 *부록-이랜드 조합원들의 편지, 사건일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