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리 (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 (그림)
북극곰·2020-01-30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엄마 곰이 세상을 떠났다. 더 이상 엄마 곰은 아기 곰 코다의 까만 코를 가려 주지도, 따뜻한 입김을 불어 주지도 못한다. 혼자가 된 코다는 깊은 슬픔에 빠졌다. 코다의 가슴속에는 엄마가 남긴 마지막 말이 남았다. “엄마는 언제나 네 곁에 있을 거야.”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