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상 람파 (지은이), 이재원 (옮긴이)
정신세계사·20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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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신비가들 중에서도 미스터리한 인물로 손꼽히는 롭상 람파. 자신을 서양인과 몸을 바꾼 티베트 고승이라고 주장하는 자서전적 기록을 시작으로 영적 세계의 실체와 고차원적 수행법들에 관해 총 열아홉 권의 책을 거침없이 써내려간 그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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