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미학회 (지은이)
문예미학사·199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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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풍미한 해체론을 맑스주의와의 관계 속에서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포스트모던이라는 용어를 유행시킨 리오타르나 해체론의 대표주자 데리다를 아도르노, 하버마스 등의 비판이론가들과 대질시켜 연관성을 따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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