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1999년에 창립한 뒤 환경 파괴가 여성의 몸과 삶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해 에코페미니즘의 관점에서 생태적 대안을 찾아 실천해온 여성환경연대가 3년에 걸쳐 기획한 단행본이다. ‘몸 다양성, 장애, 퀴어, 번아웃, 자존감, 기본소득, 동물권, 돌봄’ 등 8가지 이야깃거리로 다듬었다.
목차펼치기접기
머리말 이렇게 하루하루 살다보면 세상도 바뀌겠지?몸 다양성 지워진 몸들의 이야기 — 지금 여기에 살아가는 모든 몸을 존중하라 안현진장애 자연스럽지 않게, 계속 살아가기 — 보편성과 정상성에 도전하는 몸들을 만나다 진은선퀴어 다른 몸들과 퀴어한 자연 — 관계 맺는 몸들의 관계의 윤리황주영번아웃 생태적으로 살고 싶지만 배달 떡볶이는 먹고 싶어 — 먹방 중독자의 플라스틱 혼밥 탈출기배보람자존감일, 여성, 감정 — 나를 겨눈 화살을 바깥으로 돌리기 용윤신기본소득 기본소득이 있는 세계 — 에코페미니즘에 공감한 내 삶의 순간들 김주온동물권 상생하는 페미니즘 — 육식의 정상성에 토마토를 던지다 유비돌봄 내 몸 이야기에 귀기울이기 — 여성의 자기 돌봄과 에코페미니즘김신효정맺음말 이렇게 하루하루 살다보면 세상도 바뀌겠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