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E. 프랭클 (지은이), 정태현 (옮긴이)
한님성서연구소·20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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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이 자신의 사상을 강의하면서 정리한 책이다. 빅터 프랭클은 <무의식의 신>에서 ‘로고스’ 곧 ‘의미’의 영역을 종교와 신학의 범위까지 넓혀 설명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인간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 문제들은 종교와 무관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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