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열두 띠 이야기 중의 하나이다. 아이들이 한번쯤 해 보았음직한 상상, 기발한 생각을 표현하여 재미를 준다. 또 사회의 부정적 측면을 아이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풍자하고 있다. 그러나 이야기 전개가 다소 황당하고 과장되어 설득력이 떨어지고, 기성 세대의 모습이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그려지고 있다.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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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띠 이야기 중의 하나이다. 아이들이 한번쯤 해 보았음직한 상상, 기발한 생각을 표현하여 재미를 준다. 또 사회의 부정적 측면을 아이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풍자하고 있다. 그러나 이야기 전개가 다소 황당하고 과장되어 설득력이 떨어지고, 기성 세대의 모습이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그려지고 있다.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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