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진 (지은이)
대장간·20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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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도 끝도 없이 외쳐대는 "복" 타령이 누군가에겐 착취임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자신의 형상대로 창조한 하나님의 형상"을 소거시킬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그리스도인의 교회 가운데 존재하는 "만들어진 신"이 제거되기를 바라는 염원 속에서 저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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