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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통해 본 18세기 대구 사림의 일상세계

일기를 통해 본 18세기 대구 사림의 일상세계

김명자 (지은이), 장윤수 (지은이), 정환국 (지은이), 이욱 (지은이), 조정현 (지은이)

새물결·2019-12-05

  • 222쪽
  • 152×225mm
  •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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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조선 시대 개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근대의 탄생은 개인의 탄생이지만 이념과 이상을 현실 사회에 구현하려 한 조선 시대에도 ‘개인’은 존재했다. 대구 사림의 한 선비의 미시사와 상사로 읽는 ‘조선적 삶’의 한 전형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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