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아 (지은이)
디자인하우스·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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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방송작가를 관두고 3년 동안 영국에서 정원사와 가든 디자이너 공부를 한 저자의 산문. 초록의 정원 속에서 느끼고 배운 감동과 기쁨을 101개의 산문으로 소박하게 들려준다. 흙을 일구고, 나무를 다듬고, 농기구를 다루면서 흘린 땀방울들을 진지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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