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타자르 그라시안 (지은이),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엮은이), 하소연 (옮긴이)
자화상·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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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작가인 발타자르 그라시안이 쓴 스페인 잠언집이다. 예수회 신부였던 그는 예술에 대한 감각,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력 등에 대해 타고난 감각을 갖고 있었는데, 그것이 망라되어 있는 책이 바로 <세상을 보는 지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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