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섭 (지은이)
오늘의책·20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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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고3 교사가 십대에게 보내는 감성 멘토링. 고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수업시간, 면담시간에 전한 멘토링에 대한 기록이다. 그는 “열아홉은 아직 아무것도 시작한 게 없는 나이”라며 시험을 잘 보고 못 보는 것이 꿈을 좌우하지는 않는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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