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 (지은이)
김영사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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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파고에 흔들리지 않고 고요히 자신과 마주하는 방법을 네 글자 행간에 담은 책이다. 100편의 글을 ‘마음의 소식’, ‘공부의 자세’, ‘세간의 시비’, ‘성쇠와 흥망’으로 나눠 세상과 마음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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