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식 (지은이), 김선민, 문화류씨, 홍지운, 정명섭
요다·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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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뜨거운 서브컬처와 내로라하는 장르문학 작가들의 만남. 한국을 대표하는 다섯 명의 장르 작가가 가상의 학교를 배경으로 불가사의한 안전 수칙을 만들고, 그것을 어겼을 때 벌어지는 끔찍한 사건들을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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