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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에 갇힌 인간 선 밖의 예수

선에 갇힌 인간 선 밖의 예수

스캇 솔즈 (지은이), 정석묵 (옮긴이)

두란노·2020-02-12

  • 331쪽
  • 145×210mm
  • 종교
  • KDC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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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분법적인 사고가 아닌 성경적 세계관을 통해 크리스천들에게 새로운 관점과 시각을 갖게 하는 책이다. 다양한 쟁점을 둘러싼 오랜 분열을 다루면서, 이러한 불필요한 분열과 갈등을 뚫고 나갈 진리와 아름다운 예수의 길을 새롭게 보여 준다.

목차펼치기

차례이 책을 향한 찬사들 ● 4추천의 글 ● 7프롤로그 ● 14Part 1. 첫 번째 선_ 교회 안에 그어진 선우리 편이십니까, 저들 편이십니까1. 정치적 성향, 진보냐 보수냐정치만큼 우리들을 고집과 독선으로 몰아가는 주제도 없다 30 2. 태아냐 가난한 사람이냐 ‘지극히 작은 자’, 누구의 손을 먼저 잡아야 하나 503. 나홀로 신앙이냐 공동체냐 교회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 예수를 기억하라 744. 돈이 죄냐 탐욕이 죄냐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것에 만족하느냐가 문제다 96 5. 주류냐 비주류냐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가 아닌 상의 한 자리를 주어야 한다 1186. 남자냐 여자냐 평등주의와 상호보완의 논쟁보다 남녀의 신비를 발견하라 134Part 2. 두 번째 선_ 교회 안과 밖을 가르는 선세상에서 기독교는 왜 환대받지 못하는가 7. “크리스천들은 완고하다”오해와 거부를 기꺼이 감수하며 우정을 쌓으라 164 8. “심판과 지옥이 정말로 존재하는가”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천국과 지옥은 실재한다 1869. "그리스도는 좋지만 크리스천들은 싫다"위선자가 아니라 미완성 작품임을 인정하라 206 10. “기독교의 성 관념은 고루하다”모든 충동과 본성과 욕구를 그분 아래에 내려놓으라 228 11. “왜 이 땅에 고통이 있는가” 예수, 우리의 상황 속으로 들어오시다 25012. “크리스천들은 너무 우리와 그들을 구분한다”하나님 눈에는 하찮은 이가 없다 274에필로그 ● 296생각하고 토론하기 ● 306주 ● 321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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